김선우가 답하다. 이전에는 협업 경험 및 기술 습득을 위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습니다. 현재는 6개월, 1년 후에도 지속하고 싶은 원동력이 있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. 즉 수익성, 지속가능성을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