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선우가 답하다. 한두번의 프로젝트 실패는 우연이지만,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의 지속되는 실패는 나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프로젝트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책임감을 느끼며 진행하는 편입니다. 이 때 이끄는 방식으로는 프로젝트의 장기적 비전을 어필하는 편입니다.